
창원 독서모임을 운영하면서 요약했던 책내용입니다!
오픈카톡에서 창원독서모임 <사리사욕> 검색하시면 참석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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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독서 모임 <사리사욕> 경제 자기계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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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투 원』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
0이 1이 되려면
비즈니스 세계에서 모든 순간은 단 한 번밖에 일어나지 않는다. 앞으로 그 누구도 컴퓨터 운영체제를 만들어서 제 2의 빌게이츠가 될 수는 없다.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면 세상은 0에서 1이 된다.
창조라는 행위는 단 한 번뿐이며, 창조의 순간도 단 한 번뿐이다.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이 어려운 과제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지금 아무리 엄청난 이익을 내고 있다 해도 미국 기업들은 문을 닫게 될 것이다.
우리를 성공으로 이끄는 것은 아직 가보지 않은 길, 새로운 길이다.
인간이 다른종들과 구별되는 것은 기적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그 기적을 우리는 ‘기술(technology)’이라고 부른다.
기술은 우리가 가진 보잘것없는 능력을 고차원적 수준으로 끌어올려 준다.
내가 발견한 가장 강력한 패턴은 성공한 사람들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가치를 찾아낸다는 사실이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어떤 공식을 따라 해서가 아니라 사업을 생각할 때 가장 기본적인 원칙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미래를 향해 도전하라
“정말 중요한 진실인데 남들이 당신한테 동의해주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직설적이고 쉬운 질문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아주 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지식은 당연히 사람들이 모두 동의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훌륭한 대답을 내놓을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사람이 미래를 잘 들여다본다는 뜻이다.
0에서 1로 진보된 미래
미래를 생각할 때 우리는 진보된 미래를 꿈꾼다.
이때의 진보란 둘중 하나다.
<독서모임 사리사욕>
수평적 진보(확장적)
수직적 진보(집중적)
수평적진보는 효과가 입증된 것을 카피하는 것
1에서 n으로 진보하는 것
수직적진보는 아무도 한적이 없는 일
0에서 1로 진보하는 것
타자기를 보고 100개의 타자기를 만들었다면 수평적진보
타자기를 보고 워드프로세서를 만들었다면 수직적진보다
거시적 측면에서 수평적 진보를 글로벌화 로 표현된다.
한 곳에서 성공한 것을 모든 곳에서 성공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례는 바로 중국이다.
중국은 그동안 선진국에서 성공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노골적으로 카피해왔다.
수직적 진보를 한 단어로 나타내면 ‘기술(technology)’이 된다.
새롭고 더 나은 방식으로 무언가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은 모두가 ‘기술’이다.
통념과 반대되는 의견에 관한 내 대답도 바로 이 부분에 관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글로벌화가 전 세계의 미래를 결정할 것라고 생각 하지만, 진실을 말하자면 기술이 더 중요하다.’
기술의 변화 없이 앞으로 20년간 중국이 에너지 생산량을 2배로 늘린다면 대기 오염 역시 2배가 될 것이다.
인도의 수억 가구가 지금의 미국인들과 똑같은 식으로 살겠다고 한다면 환경적 재앙이 초래될 것이다.
역사가 흐른다고 새로운 기술이 저절로 나타난 적은 없었다. 고대인들은 정적인 균형이 계속되는 제로섬 사회에 살았다.
그런 사회에서 성공이란 남의 것을 빼앗는 것이었다.
1760년에 증기기관이 출현하면서 현대사회는 갑자기 폭주하는 기술적 진보를 경험했다.
우리는 이전세대들이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풍요로운 사회를 물려받게 되었다.
모든 세대는 이 같은 진보가 계속해서 이어질 거라고 생각했다.
주 4일 근무제가 되기를 손꼽아 기다렸고, 에너지 가격이 너무 낮아서 단위 가격을 매기기도 힘들게 되기를 바랐으며, 달에서 여름휴가를 맞이할 줄 알았다.
그러나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스마트폰은 우리 주변만 잊게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이 이상하게도 구식이라는 사실까지 잊어버리게 만들었다.
신생기업이 가진 강점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생각’이다 새로운 생각은 ‘민첩함’보다도 더 중요하다.
이 책은 생각하는 연습을 해보는 자습서다. 왜냐하면 ‘생각’이야 말로 신생기업이 반드시 해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
당연시되는 생각에 의문을 제기하고, 백지상태에서부터 다시 사업을 생각하라.
과거에서 배워라
기업가들은 닷컴 붕괴 사태에서 4가지 큰 교훈을 얻었는데, 이 교훈들은 지금까지도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뇌리에 깊숙이 박혀있다.
① 점진적 발전을 이뤄라
② 가벼운 몸집에 유연한 조직을 유지하라
③ 경쟁자들보다 조금 더 잘하라
④ 판매가 아니라 제품에 초점을 맞춰라
하지만 앞의 원칙들보다는 정반대의 원칙이 오히려 옳을 것이다.
① 사소한 것에 매달리는 것보다는 대담하게 위험을 감수하는 편이 낫다.
② 나쁜 계획도 계획이 아예 없는 것보다는 낫다
③ 경쟁이 심한 시장은 이윤을 파괴한다
④ 판매 역시 제품만큼이나 중요하다
행복한 회사는 모두 다르다
항공사들은 서로 경쟁하지만 구글은 경쟁자가 없다.
바로 ‘완전경쟁’과 ‘독점’이다.
경제학에서는 ‘완전경쟁’은 이상적인 상태인 동시에 기본적인 상태로 간주된다.
경쟁 시장에서 모든 회사는 차별화되지 않는 똑같은 제품을 판매한다.
수익성이 남아 있다면 새로운 회사가 시장에 진입해 공급량은 늘리고 가격은 끌어내림으로써 당초 시장에 발을 들이게 만들었던 바로 그 이윤을 제거할 것이다.
시장에 너무 많은 회사가 들어오면 손실을 겪다가 일부 회사는 사업을 접을 것이므로 가격은 다시 적정 수준으로 올라갈 것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완전 경쟁 하에서는 ‘그 어느 회사도 경제적 이윤을 창출할 수 없다.’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또 보유하고 싶다면, 차별화되지 않는 제품으로 회사를 차리지 마라.
경쟁 이데올로기
우리는 경쟁은 필요한 것이라고 뼛속 깊이 새기며, 경쟁이 요구하는 것들을 실천한다.
그리고 그 결과로 경쟁 속에 갇힌다. 경쟁을 더 많이 할수록 우리가 얻는 것은 오히려 줄어든다.
우리는 각 학생의 재능이나 의사와는 상관없이 모든 학생들에게 똑같은 과목을 거의 똑같은 방식으로 가르친다.
학생들이 이 토너먼트에서 더 높이 올라갈수록 사정은 더욱 나빠진다. 엘리트 학생들은 자신 있게 계단을 올라가다가 결국은 자신의 원래 꿈을 포기해야 할 만큼 치열한 경쟁 단계에 이르게 된다.
라스트 무버 어드밴티지
<작게 시작해서 독점화 하라>
모든 신생기업이 처음에는 작게 시작한다. 모든 독점기업은 시장을 크게 지배한다.
너무 작다 싶을 만큼 작게 시작하라. 이유는 간단하다. 큰 시장보다는 작은 시장을 지배하기가 더 쉽기 때문이다.
곳곳에 흩여져 있는 수백만 명의 주의를 끌려고 애쓰는 것보다는 우리 제품이 필요한 기천 명에게 접근하는 편이 훨씬 쉬웠다.
<몸집 키우기>
틈새시장을 만들어내 지배하게 되었다면, 관련 있는 좀 더 넓은 시장으로 서서히 사업을 확장해야 한다.
그 방법을 가장 잘 보여준 것이 ‘아마존’이다.
제프 베조스가 아마존을 세울 당시, 그의 비전은 온라인 소매점을 모두 먹어버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는 용의주도하게도 책에서부터 그 작업을 시작했다.
책은 수백만 권이었지만, 그 수백만 권은 모양이 거의 똑같았고 배송 또한 쉬웠다.
그리고 가장 잘 안팔리는 일부 서적은 소매점들 입장에서는 이익이 안 나므로 재고로 쌓아두기를 꺼렸지만, 아마존 입장에서는 가장 열정적인 고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상품이었다.
이후 아마존은 계속해서 하나둘씩 제품 카테고리를 늘려갔고, 결국에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상품을 취급하는 만물상이 되었다.
<라스트 무버가 1등이 된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미래의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것이다. 특정 시장에서 마지막으로 훌륭한 발전을 이뤄내어 몇 년간 독점 이윤을 누리는 것이다.
비즈니스는 체스와 비슷하다. 성공하려면 “다른 무엇보다 먼저 마지막 수를 연구하라”
돈의 흐름을 좇아라
돈이 돈을 낳는다.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아인슈타인도 똑같은 사실을 발견하고는 복리이자를 ‘세계 8대 불가사의’ 또는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했다.
이런 말들이 주는 메시지 만큼은 분명하다.
‘기하급수적 성장을 절대로 과소평가 하지 마라’
거듭제곱법칙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거듭제곱법칙은 비단 투자자들에게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중요하다.
왜냐하면 누구나가 실상은 투자자이기 때문이다.
기업가는 신생기업에 자신의 시간을 바치는 것만 해도 이미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미래 가치를 높이는 법에 관해 가장 흔히들 내놓는 대답은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
하지만 거듭제곱법칙을 이해하는 투자자들은 될 수 있는 한 적은 곳에 투자하려고 애를 쓴다.
일반인들이나 관행적 투자를 일삼는 금융권에서 포트폴리오를 짤 때는 다각화된 투자가 힘의 원천인 것처럼 생각한다.
여저기 작게 투자할수록 미래의 불확실성에 더 잘 대비한 것으로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인생은 포트폴리오가 아니다.
만약을 대비해 수십 개의 커리어를 쌓아놓고 자신의 삶을 다각화할 수는 없다.
모범적인 대학생들은 미래의 위험을 회피하는 데 집착한 나머지 별로 중요하지 않은, 듣도 보도 못한 각종 능력들을 수집하듯이 익히고 있다.
하지만 이런 사고는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다.
‘무엇을 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우리는 한눈 팔지 않고 오로지 ‘잘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발견하지 못한 비밀
통념에 반하는 사고가 쓸모 있는 이유는, 세상에 아직도 파헤칠 숨겨진 비밀들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아무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숨겨진 비밀을 발견할 때 위대한 기업이 만들어질 수 있다.
에어비앤비가 생기기기 전에는 여행자들이 비싼 값을 치르고 호텔방을 잡는 것 말고는 다른 대안이 없었고, 집주인들은 쓰지 않는 공간을 믿고서 쉽게 빌려줄 방법이 없었다.
다른 사람들은 전혀 가치를 발견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기초를 튼튼히 하라
일찌감치 내려진 나쁜 결정들은 이후에는 바로 잡기가 아주 어렵다. (파트너를 잘못 골랐다거나 사람을 잘못 채용했다거나)
부실한 기초 위에 위대한 기업을 세울 수는 없다.
마피아를 만들어라
내가 최초로 만들었던 팀은 실리콘밸리에서 ‘페이팔 마피아’ 로 통한다.
누가 성공적인 기술 기업을 창업하거나 투자할 때 아직도 너무나 많은 옛 동료들이 발 벗고 나서서 서로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력서를 꼼꼼히 검토하거나 단순히 가장 재능 있는 사람들을 고용해 마피아를 만든 것이 아니다.
서로 좋아하지조차 않는 사람들과 왜 함께 일하는 걸까?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려면 이런 일은 어쩔 수 없는 희생이라고 여기는 것 같다.
장기적인 미래를 함께 그려가지 않는 사람들과 일하며, 우리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 시간을 써버리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직장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지속되는 관계가 남지 않는다면 결코 시간을 잘 투자한 것이 아니다.
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튼튼해지면, 단순히 사무실에서만 더 행복하고 잘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회사를 넘어 우리의 커리어에서도 더욱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처음부터 우리는 실제로 즐겁게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을 채용했다.
특히 ‘우리’ 라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신나게 생각해야 했다.
페이팔 마피아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특전을 가지고 씨름하지 마라. 공짜 세탁물 수거 서비스나 애완동물 위탁 서비스에 더 강하게 흔들릴 사람이라면 팀에 넣을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 누구도 약속할 수 없는 것을 약속하라. 훌륭한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문제에 관해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일을 할 기회 말이다.
회사를 세운다고 고객이 올까
세일즈는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 사람들은 그 중요성을 과소평가한다.
유통이란 제품을 팔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포괄하는 단어인데도 우리는 유통의 중요성을 과소평가한다.
좋은 제품은 만들어내는 즉시 마법처럼 유통되지 않는다.
뛰어난 세일즈와 유통은 그 자체로 독점을 만들어낼 수 있다. 심지어 제품 차별성이 전혀 없더라도 말이다.
사람과 기계, 무엇이 중요한가
인간의 고유한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에서 컴퓨터는 이미 인간보다 나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더 뛰어난 컴퓨터가 반드시 인간 노동자를 대체할 것이라는 그 전제에 대해서는 의문을 품지 않는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전제다. 컴퓨터는 인간의 보완물이지, 대체물이 아니다.
<글로벌화는 대체를 의미한다.>
똑같은 자원을 수요한다는 측면에서도 경쟁 관계다.
미국의 소비자들은 중국으로부터 값싼 장난감과 직물이 수입돼 이득을 보기도 하지만,
중국에 새로운 운전자들이 수백만 명이나 늘어나면서 휘발유값이 올라가 손해를 보기도 한다.
인간의 욕망은 최저 생활수준에서 멈추지 않으므로 글로벌화가 지속될수록 사람들의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이제야 겨우 기초 칼로리를 확보하게 된 수백만 명의 중국 농부들은 앞으로는 단지 곡류가 아닌 돼지고기에서 추가적인 칼로리를 확보하고 싶어 한다.
<기술은 상호 보완을 의미한다.>
우리는 가축이나 램프와 교역하지 않듯이 컴퓨터와도 교역하는 것이 아니다. ‘컴퓨터는 도구일 뿐 경쟁자가 아니다.’
컴퓨터가 요구하는 것이라고는 얼마 되지 않는 전기가 전부다. 컴퓨터는 전기를 ‘원할’ 만큼 똑똑하지도 못하다.
우리는 효율성이라는 이점은 몽땅 취하면서도 자원을 놓고 경쟁할 필요는 없어진다.
점점 더 강력해질수록 컴퓨터는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할 것이다.
<컴퓨터 과학이라는 이데올로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인간의 노력을 대신할 프로젝트를 구상하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들이 훈련받은 내용이기 때문이다.
컴퓨터가 인간을 대체해야 한다는 편견을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유행어는 ‘빅데이터’다. 데이터가 많으면 항상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거라고 잘못 믿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빅데이터는 보통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데이터다.
서로 다른 출처로부터 패턴을 비교하거나 복잡한 행동을 해석할 줄은 모른다.
오직 인간인 애널리스트들만이 쓸모 있는 통찰 결과를 찾아낼 수 있다.
컴퓨터가 인간을 대체할 걱정은 22세기에 가서 해도 된다.
테슬라의 성공
21세기가 시작되었을 때 ‘넥스트 빅 싱’ 은 ‘청정기술’ 이라는 데 다들 동의했다.
기업가들과 투자자들은 엄청난 투자를 시도했고 그렇게 세계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었다.
아무 효과가 없었다. 청정기술은 왜 실패했을까?
모든 기업이 반드시 답해봐야 할 일곱 가지 질문 중 한 가지 이상을 소홀히 했기 때문이다.
기술
-점진적 개선이 아닌 획기적 기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시기
-이 사업을 시작하기에 지금이 적기인가?
독점
-작은 시장에서 큰 점유율을 가지고 시작하는가?
사람
-제대로 된 팀을 갖고 있는가?
유통
-제품을 단지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할 방법을 갖고 있는가?
-청정기술 기업들은 정부와 투자자들의 환심을 사는 데는 성공했지만, 고객에 대해서는 잊어버린 경우가 많았다.
존속성
-시장에서의 현재 위치를 향후 10년, 20년간 방어할 수 있는가?
-중국에 있는 태양광 업체들은 상당한 정도의 정부 금융 보조를 받아 생산원가를 따라갈 수가 없었다.
-‘어떻게 하면 중국이 내 사업을 말살시키지 않게 만들까?’ 이에 대한 답이 없었다면 도산하는 결과는 놀랄 일이 아니었다.
숨겨진 비밀
-다른 사람들은 보지 못하는 독특한 기회를 포착했는가?
-사회적으로 좋은 것은 사회를 ‘위해서’ 좋은것인가, 아니면 그저 사회가 ‘보기에’ 좋은 것인가?
테슬라 : 7점 만점에 7점
테슬라는 일곱 가지 질문에 대한 제대로 된 답을 갖고 있었고, 그래서 그들의 성공은 많은 교훈을 준다.
시간이 흐른다고 미래가 되지는 않는다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새로운 것들을 창조할 수 있는 하나 뿐인 방법들을 찾아내는 것이다.
즉 우리는 0에서 1을 만들어내야 한다.
그래야만 단순히 지금과 다른 미래가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 그러기 위해 꼭 필요한 첫 번째 단계는 스스로 생각해 보는 것이다.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볼 때만이 우리는 세상을 재창조할 수 있다. 그리고 오직 그때에만 미래가 올 때까지 세상을 보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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