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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개의 미국 ETF로 은퇴하라 요약 - 창원 독서모임 사리사욕

핵발전소 2025. 5. 2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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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독서모임을 운영하면서 요약했던 책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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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개의 미국 ETF로 은퇴하라』김지훈(포메뽀꼬) 

 

돈 자동 사냥 시스템을 만들면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은퇴를 위해서 단 3개의 ETF를 고르라고 한다면, SPLG, QQQM, SCHD를 선택할 것이다. 

 

그리고 연금저축계좌에서는  

KODEX 미국 S&P500, ACE 미국 나스닥100, TIGER 미국테크 TOP10타겟 커버드콜 에 투자하겠다. 

 

단, 항상 투자 중인 전체 자산의 30%는 현금성자산으로 보유하면서 증시가 급락할 때마다 물타기를 할 수 있는 여유를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월급 빼고 다 오른 직장인의 현실> 

20년간 물가 변동을 확인해보면, 약 1.6배 상승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설렁탕 한 그릇의 값은 7980원이 되어야 맞다. 

 

그러나 아무리 찾아봐도 내 생활 반경에서 8,000원 하는 설렁탕은 없다. 

 

이는 외식비, 식료품비, 대중교통처럼 우리가 자주 소비하는 품목이 소비자물가지수 평균보다 빠르게 상승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결국, 20년 동안 물가가 약 1.6배가 아니라 2배 이상 상승한 것 같다는 말은 틀리지 않다. 

같은 돈으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실질구매력이 절반으로 줄어들었음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현금의 가치가 매년 약 4%씩 감소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현금자산의 가치가 매년 4%하락한다고 가정하면, 연이율 3% 예금상품에 투자했을 때, 매년 자산이 실질적으로 1% 감소한다고 볼 수 있다. 

 

<인플레이션 시대에서 살아남는 법> 

물가상승률을 반영하면서 자산을 증가시키려면 연봉이 최소 6% 이상은 올라야 한다. 

3%대의 연봉 인상만으로 은퇴 준비까지 성공적으로 한다는 것은 사실상 로또가 당첨되지 않는 이상 쉽지 않은 일이다. 

 

일반적인 사기업에서는 연말 평가에서 최소 A등급을 받아야 6~8% 연봉 인상이 가능하다. 

상위 15% 이내의 직원들에게만 부여되는 것이 일반적임을 감안하면 나머지 85% 직원들의 실질연봉은 사실상  

독서모임<사리사욕> 

동결, 혹은 삭감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금융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6% 이상의 투자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지속 가능한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단발적인 시장 이슈에 편승하면 한두 번쯤은 투자에 성공할 수 있어도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투자를 할 때 높은 수익률에 현혹될 것이 아니라 얼마나 꾸준히 지속 가능한지를 핵심으로 두어야 한다. 

 

평균적으로 34년간의 소득으로 평생의 지출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이다. 

하지만 많은 직장인이 인생의 피크 시절 소득이 평생 지속될 것이라고 착각한다. 그래서 당장 재테크에 소홀해도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돈을 모을 수 있다고 믿는다. 

 

10%대의 수익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복리 효과를 이어가는 것이 답이다. 이 책이 바로 그 길을 제시할 것이다. 

 

<더 이상 투자 실패를 반복하지 마라> 

대체 소득원을 만들기 위해 사업 투자를 검토하는 이들도 많다. 그 대안으로 편의점,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무인 빨래방, 무인 스터디 카페 등이 대표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결국 치킨게임이 시작되고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몇 개월간 적자 경쟁이 이어질 것이다. 

문제는, 그 가격 경쟁 싸움의 승자가 내가 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 

 

2023년 신규 창업 대비 폐업률 79.4%와 우리가 투자하고자 하는 S&P500 지수에 1년간 투자했을 때의 수익 확률 70%를 비교해보라. 어떤 선택이 더 합리적인지, 숫자가 이미 답을 말해주고 있다. 

 

<왜 미국 주식, 미국 지수일까?> 

미국은 최근 10년간 총통화량(M2)을 크게 증가시켜 왔다. 

2014년 약 11조 달러였던 M2는 2024년 9월 기준으로 약 21조 달러에 달하고 있다. 10년 동안 2배로 증가한 셈이다. 과장해서 말하면, 10년 사이에 달러의 가치가 반토막 났다고 볼 수도 있다. 

 

달러는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기축통화이다. 

특히 원유를 비롯한 주요 원자재 거래는 대부분 달러로 이루어진다. 

미국은 금본위제 폐지 이후 자유롭게 달러의 통화량을 증가시킬 수 있는 유일한 국가이다. 

 

국제 경제위기 시 안전자산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달러와 대규모로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는 미국의 능력, 이것만 봐도 미국 주식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워런 버핏은 자신의 성공 요인을 묻는 질문에 이런 답을 했다. "미국에 반대되는 베팅을 하지 마라" 

 

<'그때 살걸' '그때 팔걸' 후회하지 않는 투자법> 

개인 투자자가 고성장 기업이나 저평가된 종목을 발굴하고, 적절한 타이밍에 매수하여 성과를 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전문성을 갖추었다고 하더라도 주가는 경제 상황, 금리 변동, 기업 실적, 정책 변화 등 다양한 외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움직이기 때문에 모든 변수를 완벽하게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과거에 스타벅스나 크록스 같은 종목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다. 

 

만약 MP3플레이어 시장이 성장하던 2005년 아이리버 주식에 투자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이폰 출시 이후 주가는 -81.9% 하락하게 된다. 

 

기업의 흥망성쇠를 미리 점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그때 살걸' '그때 팔걸' 하는 뒤늦은 후회를 피할길은 없다. 하지만 한가지 개인 투자자가 시장을 이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ETF투자다. 지수투자는 마치 오픈북 시험을 보는 것과 같다.  

 

<개별 종목이 아닌 ETF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1976년 존 보글이 세계최초의 인덱스펀드를 출시했다. 

1993년 네이트 모스트가 ETF 개념을 고안하며, 본격적으로 투자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그가 개발한 최초의 ETF는 SPDR S&P500 Trust ETF(티커:SPY)로, 현재 전 세계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ETF다. 

 

1주를 사는 것만으로도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등 세계적 기업들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Invesco QQQ Trust(티커:QQQ)'는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된 기술 중심 대형주 100종목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는 리밸런싱의 힘> 

지난 20년 동안 미국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 Top10을 유지한 기업은 에너지 기업을 제외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유일하다. 즉, 주식시장에서 영원한 강자는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식시장에서 개별종목에 올인하는 투자 전략은 높은 리스크를 동반할 수밖에 없다. 

 

과거 대량생산을 기반으로 성장했던 미국 제조업 기업들이 신흥국으로 이전되었고, IT기술 중심의 플랫폼 산업이 세계경제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업계 종사자나 실시간으로 뉴스를 접할 수 있는 전문가가 아닌 개인 투자자가 이러한 시장 변화를 완벽히 포착하기란 매우 어렵다. 그만큼 잘못된 판단을 내릴 가능성도 높다. 

 

주식시장은 매년 주도하는 산업 섹터가 바뀌고, 특정 종목을 중심으로 급등과 급락을 반복한다. 그에 반해 지수는 전체 시장의 평균수익률에 수렴하기 때문에, 언제나 최고 수익률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주식투자에서 반드시 최고 수익률을 기록해야만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2등을 했다고 해서 수익을 얻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신경을 덜 쓰면서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4등 정도로 목표로 한다면 어떨까? 

 

<투자에 앞서 정비해야 할 3가지 마인드 셋> 

주식시장은 예측 불가능한 변수로 끊임없이 움직이며, 절대 안전한 투자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는 이유는 뭘까? 

시장에는 수많은 정보가 존재하지만, 우리는 본능적으로 자신이 듣고 싶은 정보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주식투자의 수익률을 결정짓는 요소에는 타이밍, 종목선정, 거시경제 등이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투자 심리'다. 

 

당신이 주식을 사면 곧바로 하락하고, 팔면 오르는 이유는 단순하다. 소문으로 들은 종목을 망설이다가 결국 고점에서 매수했고, 저점에서 더 빠질 것 같은 공포감에 순간적인 손실 회피를 위해 매도했기 때문이다. 

 

결국, 주가는 실제 가치보다 고평가되거나 저평가된 상태에서 거래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를 투자 심리와 연관지어 지표화한 것이 공포 탐욕지수다. 

 

1년에 한번 올까 말까 한 '극한 공포' 구간에서 매수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면 당신은 이미 주식 고수의 반열에 오른 것이다. 

 

시드가 작을 때는 주식 상한가 30%를 쉽게 생각하고, 상한가 두세번이면 자산을 2배로 만들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다. 

 

그러나 수십억 원의 자산을 운용한다고 가정해보자.  

50%, 100%의 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는 절대 불가능하다. 

100만 원을 투자할 때, 1억 원을 투자할 때, 그리고 10억 원을 투자할 때 당신의 투자 마인드는 달라질 수밖에 없다. 

 

<나만의 경제적 자유 기준을 세워라> 

물가상승률까지 고려해 은퇴자금을 구체적으로 산출하라. 

2025년 소비자물가상승률은 3.8%로 예상된다. 이를 바탕으로 1010년 후인 2034년의 물가를 계산하면 약 142%로 증가한다. 즉 1만 원짜리 순대국이 14,200원이 된다는 의미다. 따라서 미래 물가를 반영한 재무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면, 실질구매력이 감소해 계획했던 수준의 생활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 

 

은퇴자금 결정 '25배의 법칙' 

연 생활비 x 25 = 목표 은퇴자금 

연 3600 x 25 = 9억 

 

9억 원을 주식이나 금융상품에 투자해 연평균 5~6% 수익을 창출한다면 매년 4% 정도를 생활비로 인출해도 남은 자금이 증가하는 구조 

 

<남들보다 적은 투자금으로 은퇴하는 법> 

남들보다 적은 돈으로 은퇴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즉, 남들보다 먼저 투자를 시작하면 된다. 

 

200만 원을 거치식으로 투자하고, 이후에는 매달 30만원 씩 적립식으로 30년간 S&P500에 투자한다면. 

원금 1억 800만 원이 약 6억 8600만 원으로 불어난다.  

큰돈을 한 번에 투자하지 않고도, 장기적인 투자 습관만으로 원하는 은퇴자금을 마련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경우다. 

 

어떤 종목의 수수료가 더 저렴한지, 어떤 증권사의 환율 우대율이 더 좋은지 고민하는 것보다, 먼저 투자하는 것이 몇 배 더 큰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투자 수익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남들보다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보다 먼저 투자하는 것'임을 잊지 마라.  

 

<단 3개의 미국 ETF로 구축한 나의 트라이앵글 포트폴리오> 

S&P500 ETF 

QQQ 

SCHD 

미국 지수 추종 고배당 커버드콜ETF 

이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현재 월 350만 원 이상의 현금흐름을 만들었다. 

 

S&P500 ETF와 나스닥100 ETF인 QQQ, 배당성장 ETF인 SCHD에 '1 : 1 : 1.5' 비율로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는 현재 은퇴를 계획중인 나의 상황과 성향에 맞춰 설계된 전략이다. 

 

나스닥100의 지난 5년 평균 수익률은 약 20%를 기록하고 있다. 과거 30년의 기록을 보더라도 단 일곱 번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을 뿐, 나머지 23년은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그러나 나스닥100에 올인하는 투자 전략을 선택하지 않는 이유는 닷컴버블과 같은 하락 시기와 내가 은퇴하는 시점이 중첩될 수 있는 만에 하나의 가능성 때문이다. 

 

<S&P500에 가장 먼저 투자해야 하는 이유> 

S&P500에 포함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편입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해야만 자리를 지킬 수 있다. 

1) 미국 기업이어야 함 

2) 시가총액 146억 달러 이상 

3) 최근 4분기 연속 흑자 유지 

4) 일일 거래량 및 주식 유동성 

5) 섹터 및 산업군 분포 

 

S&P500은 고정된 종목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교체가 이루어진다. 

 

만약 엔비디아의 주가가 -90% 폭락했고, 결국 S&P500에서 퇴출되었다고 상상해보자. 엔비디아가 시장점유율을 상실한다면, S&P500은 자연스럽게 엔비디아를 퇴출하고 새로운 양자컴퓨터 기업을 편입할 것이다. 

거대 기업이 몰락할 수는 있지만, S&P500 지수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 

 

<거치식 투자가 좋을까, 적립식 투자가 좋을까?> 

많은 사람들이 "나는 목돈이 없어서 투자할 수 없다" 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매월 1주씩이라도 적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효율적인 투자 전략, 수수료 절감 방법, 절세 노하우를 고민해도, 실제로 투자하지 않으면 그저 시간만 흘러갈 뿐이다. 

 

<최악의 타이밍에 매수했더라도 출구는 있다> 

미국 지수 장기투자에도 위험 요인은 존재한다. 

1999년에 투자한 경우, 닷컴버블 붕괴(2000년)와 글로벌 금융위기(2008년)라는 두 차례 대형 하락장을 겪는다. 

 

만약 하락 시기에 불안감에 매도를 했다면 손실을 방어할 수 있었을까? 잠시 손실을 방어하는 듯 보일 수 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장기적인 상승 흐름에서 벗어나 가장 중요한 회복 구간과 상승 기회를 놓치게 된다. 

 

1987년 블랙먼데이 때는 최대 -33.5% 하락하였지만, 이후 저점 대비 228% 반등했다. 

2000년 닷컴버블 때는 2년 반 동안 -49.1% 하락했지만 이후 102% 상승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S&P500 ETF 

SPLG는 SPY운용사가 2005년에 출시한 상품으로, 낮은 운용 수수료와 소액 투자자에게 유리한 주당 가격이 특징이다 SPY는 0.09% IVV,VOO 는 0.03% SPLG는 0.02%의 운용수수료가 있다. 

 

<고위험 고수익의 세계, 레버리지 투자 전략> 

나는 한 달 이내에 고점 대비 5% 이상 하락하는 구간이 발생하면 2배 레버리지 투자를 시작한다. 

그리고 한달 이내에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한다면 3배 레버리지 종목을 매수한다. 

 

단, 이 방법은 시장이 단기적으로 과매도 상태일 때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이를 판단하기 위해 RSI, VIX 등의 지표를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S&P500 지수를 투자하면서 느낀 점은 오늘이 제일 싸다는 사실이다. 1년 정도 꾸준히 분할 매수 해보라 다시 한번 S&P500의 강인한 생명력을 확인하는 순간이 될 것이다. 

 

<QQQ투자, 30년 은퇴 플랜> 

만약 당신이 남들보다 은퇴 준비가 늦어다고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실행할 수 있는 은퇴를 위한 극약 처방이 있다. 먼저 QQQ 4주를 매수하라. 현재 QQQ 1주당 가격은 약 520달러(약75만원) 

 

30년 뒤 QQQ 1주의 예상 가격은 약 1억 6000만 원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30년 뒤 1주씩 매도하면서 20년 넘게 생활할 수 있는 자금이 마련되는 것이다. 

 

미국 상장 나스닥 100추종 ETF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의 경우 인베스코가 독점권을 나스닥으로부터 부여받아 그 대가로 높은 수수료를 지불하기 때문에 총비용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 

 

인베스코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2020년 새로운 대안을 내놓았다. 바로 QQQM이다. 

QQQ 는 총비용율을 0.20% QQQM은 0.15% 로 낮추었다. 

 

<은퇴 시점과 시장 고점이 맞아떨어지지 않는다면?> 

회사는 직원을 평생 책임져주지 않는다. 

 

투자수익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은퇴자금을 인출하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드는 것이다. 바로 배당금 주머니를 차는 거다. 

 

<나의 SCHD 배당주 투자 포트폴리오 대공개> 

'SCHD 3억 원 모으기'를 하는 이유는 10년 뒤 배당금이 3배로 증가하고, 평가금액은 2배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SCHD의 지난 10년 평균 배당증가율은 약 11%에 달하며, 출시 이후 13년 연속 배당금을 증가시켜 왔다. 

 

72법칙 SCHD의 연평균 배당성장률 11%로 나누면, 배당금이 2배가 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6년 6개월이다. 

 

<환율과 주식의 상관관계 이해하기> 

경제위기가 발생하면 안전자산인 달러의 수요가 증가하여 달러 강세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주가가 낮아졌다는 것은 환율이 상승했음을 의미할 수도 있다. 즉, 주가 하락 시점에 매수할 경우, 환율이 높은 상태에서 달러를 환전해야 하므로 환율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 

 

그렇다고 주가도 하락하고 환율도 하락하는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을 수는 없다. 아니 기다린다고 맞출 수도 없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환율은 결국 평균으로 수렴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러니 환율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보다 투자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는 환경을 만드는 게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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